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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009

The Prodigy

한가지 장르로 국한 시키기에 너무나 부족한 Prodigy는 일렉트로니카는 물론 세계의 각종 락페스티벌에서 당당히 헤드라이너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시대 최고의 아티스트이자 이제는 살아있는 전설이 되어버린 거물급 아티스트로 최근앨범 Invaders Must Die로 다시 돌아왔다. 99년 트라이포트와 08년 섬머브리즈의 공연 취소로 한국의 팬들이 가장 간절히 보고 싶은 아티스트 1순위라고 해도 될 만큼 애타게 기다려 온 것에 대해 “Firestarter”,“Breathe”, “Smack My Bitch Up”, “Spitfire”등 초호화 트랙들을 100% 라이브로 선사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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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009

Underworld;

20세기 최고의 영화로 손꼽혔던 이완 맥그리거 주연의 “Trainspotting”에 수록되어 전세계 젊은이들의 찬송가처럼 불리어진 “Born Slippy”의 성공을 이제와서 거론한다는 건 이미 진부한 일이 되어 버렸다. 클럽음악에서는 찾기 힘든 감성과 인간애적인면을 갖고 있는 그들의 음악은 테크노, DUB, 트랜스, D&B, 하우스와 블루스까지 총망라되어 있다. 지난해 펜타포트에서 마지막날 헤드라이너를 장식하며 매니아들의 목마름을 해소 해주었었다. 1년여 만에 다시 찾은 한국에서 꿈꾸는 자에게 빛이 되어 환상을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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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009

Royksopp

전세계 100만장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복고풍 터치를 곁들인 유럽식 일렉트로닉 감성의 절정!! 세계적인 광고, 영화 음악 감독들이 최고로 꼽는 스타일리쉬한 밴드 노르웨이 출신의 듀오 Royksopp ! Basement Jaxx, Moby, Pulp와 함께 월드 투어를 하였고, Coldplay, Felix Da Housecat, The Streets의 리믹스를 담당하였다. 최근 국내 아티스트 유희열이 자신의 트랙 “투명인간” 리뷰에서 Royksopp의 트랙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밝힌바 있어 화제가 되었다. Glastonbury와 Somerset house에서 보여준 조용하지만 장황하지 않고 간결한 색채로 몽환적인 느낌을 잘 표현하는 이 북유럽 듀오의 공연은 모던락, 잔잔한 드림팝계열의 매니아들에겐 더 없을 최고의 공연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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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Underworld

20세기 최고의 영화로 손꼽혔던 이완 맥그리거 주연의 “Trainspotting”에 수록되어 전세계 젊은이들의 찬송가처럼 불리어진 “Born Slippy”의 주인공

Royksopp

복고풍 터치를 곁들인 유럽식 일렉트로닉 감성의 절정!! 세계적인 광고, 영화 음악 감독들이 최고로 꼽는 스타일리쉬한 밴드 노르웨이 출신의 듀오 Royksopp !